육아/장난감

14개월 아이 장난감, 아기 장난감, 아이사랑 싹둑 요리 과일 자르기 놀이 세트, 2세, 2살아기

촉촉이의하루 2020. 7. 4. 14:30

 육아가 행복인 세상 

14개월 아이 장난감, 아기 장난감, 아이사랑 싹둑 요리 과일 자르기 놀이 세트

 





안녕하세요.

 

오늘은 14개월 아이 장난감 아이사랑 싹둑 요리 과일 자르기 놀이 세트에 대해 알아볼게요.

과일 자르기 놀이도 많은 브랜드가 있고 고르기 힘들죠.

소재에 따라 원목도 있고 플라스틱도 있습니다.

원목은 소재가 안전하다는 것이 장점이고, 단점은 던지게 되면 많이 아픕니다.

플라스틱은 소재는 안전하다고는 하나 혹시나 모를 수도 있는 점이 있겠습니다.

 

과일 자르기 놀이를 사주려고 하는데 처음에는 좀 꺼려했어요.

왜냐면 과일이 붙는 이유가 찍찍이 즉, 벨크로로 붙잖아요.

아이 피부가 벨크로에 상처 입지 않을까 이게 걱정이었어요.

그리고 구강기 때도 걱정이었고요.

돌 전부터 기웃거리다가 아직까진 아니다 싶어서 돌 지나고 나서 저렴이로 들였습니다.

중국에서 왔습니다.

 

그게 바로 아이사랑 싹둑 요리 과일 자르기 놀이 세트입니다.

칼 2개, 접시 2개, 도마, 과일 야채 20개, 보관통, 미니백과사전 까지 해서 총 27종 구성입니다.

 

 

야채 구성은

당근, 토마토, 피망, 가지, 고추, 배추, 무, 오이, 완두콩, 옥수수 10가지

과일 구성은

수박, 레몬, 오렌지, 포도, 파인애플, 딸기, 사과, 바나나 8가지

그 외 구성

아이스크림, 케이크 2가지

총 20가지입니다.

 

더 많은 야채와 과일도 있는데 20개면 적당하다 싶고요.

그렇게 까지 많이는 필요 없을 거 같아요.

 

과일 자르기는 말 그대로 벨크로로 붙어있는 과일이나 야채를 힘으로, 또는 칼로 자르면 잘리는 놀이입니다.


 

 

과일과 야채 하나하나 개별 포장이 되어있어요.

제균티슈로 한번 닦아주었어요.

 

과일 자르기는 자르면 단면도 잘 표현되어 있어요.



옥수수, 완두콩, 바나나는 뜯는 모양으로 되어있어서 실제 모양과 비슷하게 껍질을 벗길 수 있어요.

 

미니백과사전은 과일, 야채채에 대해 설명되어 있어 과일, 야채에 대해 알 수 있고요.

종이가 너덜거렸는데 지금은 사라졌네요.

 

 

특징, 발달사항, 주의사항

 

특징

다양한 과일과 채소로 구성된 주방놀이 세트

도마와 칼이 함께 구성되어 실감 나는 놀이 가능

벨크로 접착면으로 자르는 느낌을 실감 나게 제공

놀이를 통해 표현력과 창의력 발달에 도움

보관통이 있어 놀이 후 깔끔하게 정리, 보관 가능

 

 

기대되는 발달사항

역할 놀이를 통한 사회성 발달

싹둑 놀이로 인한 소근육 발달

손과 눈의 협응력 향상

 

 

제품 주의사항

사용 시 어린이 혼자 두지 말고 보호자가 함께 해 주십시오

사용연령은 37개월 이상입니다.

인체에는 해가 없는 제품이지만, 입에 넣고 빨지 않도록 주의해주십시오.

안전을 위해 변형 및 파손된 제품을 사용하지 마십시오.

사람이나 동물을 향해 휘두르거나 던지는 행위는 부상의 위험이 있으니 삼가 주십시오.

세척하실 때는 세정제등으로 세척하여 주시고, 건조해주십시오.

직사광선 및 고온다습한 장소에 장시간 방치하지 마십시오.

무리한 힙을 가하여 결합 또는 분해하지 마세요.

제품 구성을 품질 향상을 위해 변경될 수 있습니다.

 

절대 보호자와 함께 해주세요.

이게 입으로 가는 아이들이 꼭 있어요.

다른 과일 자르기 장난감에도 있고, 여기에도 포함되어 있는 포도입니다.

앞쪽 부분이 뾰족하고 둥근 형태예요.

생각보다 커요. 

그런데 이 장난감이 36개월 이하에서 질식사고를 일으킨 적이 있는 장난감입니다.

질식사고는 우리가 생각하는 것보다 예상치 못한 물건을 삼키기도 합니다.

이것뿐만 아니라 작은 장난감 꼭 조심해주세요.

 

 

후기

 

 

14개월에 샀는데요. 

벨크로를 떼어보니 너무 꽉 붙어있다고 해야 하나 아기 힘으로 안 떨어질 거 같아서 작업을 먼저 했어요.

미용티슈나 휴지 있죠?

작게 잘라서 벨크로 갈고리 있는 부분에 붙여 줬어요.
그럼 벨크로가 떼어질 때 힘이 그렇게 많이 안 들어가도 잘 떨어지더라고요.

 

위에 사진 휴지 보이시죠.

 

그러고 아이가 소근육이 발달 후에 휴지 제거 작업을 했네요.

지금은 휴지가 안 떨어지는 것도 있긴 하지만 가지고 노는데 문제는 없어요.

 

보관통이 있어서 사용 후 담을 수 있어서 좋았어요.

크기도 적당해서 아무렇게 담아도 다 담깁니다.

 

처음에는 과일 맞추기 놀이를 했었고, 자르고 붙이고, 미니백과사전에 있는 사진과 같은 과일, 야채도 찾아보고,

다른 그림책에 과일, 야채가 있을 때 가져와서 맞춰보기도 하고 했네요.

 

역시 첫 장난감은 호기심과 흥미로 꽤나 오래 가지고 놀았는데 시간이 지나고 나니 시들해집니다.

그래도 종종 꺼내서 가지고 노는 장난감 되겠습니다.

이젠 역할놀이도 제법 하고해서 필요하긴 하네요.

 

 

이상 포스팅을 마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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